theTAX tv 채흥기 기자 | 국세청(청장 강민수)은 1월20일자로 윤성호와 이태훈을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시키는 등 고위급 승진 및 전보,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국세청은 지난 1월 초 고위직 인사에 이은 후속인사를 마무리하고 금년도 현안 업무를 빈틈없이 추진하기 위해 승진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선 윤성호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은 1970년 전북 군산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와 서울대 법학과 석사를 나왔으며, 사법고시 44회에 합격, 2006년 5급 경채로 공직에 입문,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중부청 감사관, 국세청 소득세과장·법규과장 등 본・지방청 주요 요직을 거쳤다.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재직하면서 서울청 국세심사위원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심의단계별 적법절차 준수 여부 점검을 통해 납세자 권리구제를 위해 노력했으며, 중부청 감사관으로 재직시 지방청・세무서 직원이 참여하는 「업무생산성 제고 TF」를 구성하여 분야별 업무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일선 업무량 감축 및 납세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태훈 국립외교원 글로벌리더십과정은 1973년 경남 사천생으로 창원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2
theTAX tv 채흥기 기자 | 국세청(청장 강민수)은 이번 부가세 신고를 법정신고기한 전후로 주말과 설 연휴가 이어져 있는 점을 고려, 1월 31일까지 4일 연장했다. 아울러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에 대해서는 직권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뿐만 아니라 신고기한을 연장한다. 이번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부터는 홈택스 전자신고 화면을 납세자 맞춤형으로 단순화했고 신고서를 자동으로 작성하는 등 전자신고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으며, AI 전화상담을 24시간 제공하는 등 상담편의를 높였다. 2024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는 927만 명(개인사업자 796만 명, 법인사업자 131만 개)으로 2023년 2기 확정신고 903만 명 보다 약 24만 명 증가했다. 신고는 국세청이 운영하는 홈택스(PC)·손택스(모바일) 전자신고를 이용하여 세무서 방문 없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부가가치세 신고가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신규사업자, 간이과세 사업자에게는 신고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신고방법과 신고안내 동영상 QR코드가 포함돼 과세유형별·업종별 자료를 사전에 개별적으로 안내했다. 이번 신고부터는 홈택스 로그인 시 납세자의 신고유형(정기신고·조기신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제 7대 김국현 인천지방국세청장이 지난 7일 취임했다. 신임 김국현 청장은 취임사에 앞서 "국세행정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에 인천청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강민수 국세청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또한, 그동안 인천청의 성장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신 박수복 前 청장님께도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인천청이 관할하는 인천・경기 북부지역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산업단지 및 경제자유구역 등 우수한 사회간접자본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경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서두를 연 후 "이러한 세정수요에 발맞춰 2019년 개청 이후 우리청은 안정적인 세정운영으로 눈부신 성장을 일궈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전히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우리청 본연의 업무를 잘 해내어 국민들께 인정받는 국세청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힘주어 말했다. 김 청장은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국세청 본연의 역할, 납세자 친화적인 세정환경 구축을 통한 민생안정,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풍토 조성, 유기적이고 생동감 있는 조직문화 정착 등 네가지 당부를 했다. <김국현 인천지방국세청장 주
theTAX tv 채흥기 기자 |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인 지속적으로 늘어 2024년 귀속 근로소득자수가 61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오는 2월말까지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 국세청(청장 강민수)에 따르면 일용근로자를 제외한 외국인 근로자는 국적, 체류기간에 관계없이 2024년 귀속 근로소득에 대한 연말정산을 2025년 2월 말까지 해야 한다. 연말정산 근로자 수는 2021년 51만 명, 2022년 54만 명에 이어 2023년 61만 명 이었다. 외국인 근로자의 연말정산 일정 및 공제항목과 세액계산 방식은 원칙적으로 내국인과 동일한데, 다만 주택마련저축 납입액 소득공제는 세대주일 것을 요건으로 하므로 주민등록법상 세대주가 될 수 없는 외국인은 거주자라 할지라도 적용받을 수 없다. 특히, 19% 단일세율·외국인 기술자 소득세 감면 등 외국인에게만 적용되는 과세특례의 경우 요건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국세청 영문 누리집에 게재된 안내 책자(Easy Guide, 영어)와 외국어 매뉴얼(영어·중국어·베트남어), 국세청 유튜브 채널에서 제공하는 안내 동영상(영어)을 통해 연말정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외국인 전용 상담 전화(1588-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세무사회 60여년 역사상 처음으로 국립 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이날 구재이 회장을 비롯 김선명 ․ 천혜영 부회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장과 김귀순 사회공헌위원장, 박내천 잠실지역세무사회장 등 세무사회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 ․ 분향했다. 구재이 회장은 함께한 임원과 '1만7천 세무사회원의 마음을 모아 현충문 방명록에‘순국선열과 호 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로서 사명을 다하겠다’는 글과 함께 방명록에 서명했다. 구재이 회장은 “세무사는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로 그동안 국민의 성실납세 등 국가재정조달, 즉 세입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해왔다”면서 “올해는 국민이 진정 원하는 세금제도를 위한 입법과 정책을 직접 만들고 국민의 세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혈세낭비를 막는 세출검증전문가로 국민을 지키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580여만명에게 세정협력대가로 연간 1700억원에 달하는 전자신고세액공제를 폐지시키려는 정부에 맞서 폐지를 저지시킨데다
theTAX tv 채흥기 기자 | 강민수 국세청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1월2일 동작동에 있는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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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TAX tv 채흥기 기자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여객기 사고로 소중한 이들을 잃은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2만여 국세 가족 여러분! 올 한해, 모든 분들이 푸른 뱀(靑蛇)의 지혜로 슬기롭게 원하시는 목표를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여러모로 녹록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우리청 또한 대규모 세수결손이 2년 연속으로 발생하여 청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럼에도 우리청은, 불공정 탈세행위 엄단, 고가 부동산 감정평가 예산 확대, 이행강제금 부과와 승소포상금 지급을 위한 각고의 노력 등 공정한 세정 구현과 또, 이를 위한 조직 역량 확보에 있어 나름의 성과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고생해주신 직원 한 분 한 분께 모두 감사드리고, 함께 뛰어주신 간부님들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국세 가족 여러분! 지난해 저는, 국민과 납세자의 아픔을 보듬는 세정을 펼치고, 어려운 여건에 있는 소중한 우리 직원들 또한 보듬고 잘 다독여서, ‘일 하나는 제대로 하는 국세청’
theTAX tv 채흥기 기자 | [결혼] 최병곤 부회장(인천회) 딸 결혼 일시 : 2025년 1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 구로 지타워컨벤션(서울 구로구 디지털로26길 38 G-TOWER) 연락처 : 031-907-3390
theTAX tv 채흥기 기자 |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인해 오피스텔이 서울과 강원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2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세청(청장 강민수)에 따르면 1㎡당 기준시가는 서울 강남구의 ASTY 논현이 1,596만 7,000원으로 가장 높았고, 5년 연속 최고가였던 더 리버스 청담은 1,285만 4,000원으로 신축 오피스텔에 밀려 4위로 주저 앉았다. 또한 상업용 건물은 외국인 관광객 등 유동인구 증가에 힘입어 서울・광주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소폭 상승했는데, 최고가는 송파구의 잠실주공5단지종합상가가 2,594만 8,000원으로, 전년도 최고가였던 동대문종합상가 디동이 2,381만 5,000원과 순위가 바뀌었다. 국세청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1조와 소득세법 제99조에 따라 2025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와 개별고시되지 않는 일반건물의 「건물 기준시가 계산방법」을 정기 고시했다. 그러면서 기준시가는 시가를 알 수 없는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상속·증여세 및 양도소득세 과세에 활용되며, 재산세·종합부동산세와 같은 보유세 및 건강보험료 등 사회보험료 부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물량은 오피스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