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TAX tv 채흥기 기자 |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16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지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인천지방세무사회의 성금 200만 원 전달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중인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사랑의 온도탑이 16일 100도까지 채워지면서 108억 8천만원의 목표액이 달성됐다. 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실의에 빠진 유가족께 위로를 전한다”며 “인천지방회가 전달한 성금이 고통을 겪는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날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을 비롯해 최병곤 부회장, 오형철 부회장이 참석했다.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의실에서 인천지방국세청(청장 김국현)과 2024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상호 협력방안 등을 협의했다. 간담회는 김성동 부가가치세과장과 김은정 부가 1팀장으로부터 2024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납부에 대한 국세청의 기본 방향과 세부 안내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신고 애로사항과 상호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경우 고금리·고물가, 내수부진 등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다”며 “경기 회복과 내수진작을 위한 다양한 세정지원이 선행될 수 있도록 인천청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오늘 간담회의 부가세 신고 주요 안내 내용은 소속 회원에게 잘 전달하여 부가세 신고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인천지방회는 세정협조자로서 과세당국과 항상 소통하면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동 인천지방국세청 부가세과장은 “연휴 직후 신고 마감일에 혼잡이 예상되니, 가급적 고향 방문 전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제33대 한국세무사회가 교육권의 지방회와 지역회 이양과 회원교육 동영상, 현장 선택권 부여 등에 힘입어 회원 10명 중 9명이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2024년 회무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5년 회원 중심의 회무 집행을 위해 2024년 12월26일부터 2025년 1월2일까지 8일간 개업회원 1,181명을 대상으로 회무혁신 회원인식도 조사를 전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구재이 회장이 이끄는 제33대 한국세무사회 집행부의 회무혁신 전반에 대해 약 92.4%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참여인원의 지방회별, 연령별, 성별 비율은 전체 회원수와 비슷한 비율의 고른 양상을 보였는데, ▲일반사항(인적 사항 등 기본 정보), ▲회무혁신 부문(지지도, 사업현장 혁신 부문, 세무사회 혁신 부문, 국민의 세무사 부문, 우선시 되어야 할 과제), ▲회원 의견 수렴(전문세무사 제도 도입, 세무사 영문 명칭 및 약칭 변경, 배지 개선) 등이다. 조사 결과 사업현장 혁신 부문 베스트 회무 부문은 교육권의 지방회, 지역회 이양과 회원교육 동영상, 현장 선택권 부여가 49.2%로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발간한 교육·출판 혁신의 결정체 <테마별 실무서 시리즈>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서적이 발간돼 회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발간된 테마별 실무서는 「알쓸신세, 주식변동 세무」와 「부가가치세 과·면세 세무」로 전편에 이어 회원들의 실무에 적용하기 안성맞춤인 회원 친화적인 형식과 콘텐츠들을 총망라했다. 「알쓸신세, 주식변동 세무」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세무지식’의 줄임말인 ‘알쓸신세’를 제목으로 차별화된 실무지식을 담고 있음을 특별히 강조했으며, 한국세무사회의 조세제도연구위원회에서 지난해 추계세미나 주제인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세무지식’을 편집하여 책으로 펴냈다. 알쓸신세, 주식변동 세무」의 서문은 “이번에 출판한 서적은 세무사들이 실무에서 보는 참고서이자 백과사전을 만들고자 기획했다”며 기획의도를 밝히고 있다.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들이 자칫 간과하기 쉬운 부분을 짚어주며, 신고 후 파생될 수 있는 가산세 위험을 줄여주고 나아가 차별화된 세무컨설팅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실무지식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서적에는 한국세무사회 세무사배상책임보험의 보험심사에 올라온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지난해 정기감사 결과 원경희 회장 재임 당시 정구정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 2019년 10월부 2022년 11월까지 4년 간 고문료로 3억 1,000만 원 지급 후 증빙자료가 없는 것으로 드러나 이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한국세무사회 고문운영규정 제5조제3항에 따라 고문료 지급 시 증빙자료를 구비해야 하나 지급사유에 대한 증빙 없이 고문료를 지급했다면서 고문계약 및 고문료의 업무수행 내용 및 결과에 대한 증빙소명을 받고 부실시 환수 등 조치하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 고문료는 세무사법개정 관련 자문에 따른 비용으로 2019년 9,300만 원 지급 등 터미니없이 비싼 금액을 지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아래 표 참조) 당시 정구정 비상대책위원장은 세무사법개정과 관련해 대국회 활동에 집중했던 시기였으며, 이와 관련된 비용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세무사회 관계자는, "고문료는 세무사법 개정과 관련해 사용된 비용으로 안다."면서 "본인에게 증빙자료 소명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14일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고문료 지출의 경우 형식적인 고문계약서 외에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가 대한민국 청사(靑史)에 길이 남을 청사(靑蛇)의 해를 만들겠습니다" (영상 촬영 및 편집: 채흥기 기자)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10일 오전 서초동 소재 한국세무사회관 6층에서 열린 2025년 신년회 인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구 회장은 그러면서 중단없는 혁신과 회원지원을 넘어 회원들이 국민을 위해 일하는 최고의 전문가가 되도록 <플렛폼세무사회>를 내놓을 것과 모든 지자체 민간위탁 검증권을 완성하고, 국가. 지자체 보조금 정산검증권을 확보해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 세무사를 명실공히 국민의 혈세낭비를 막는 세출점증전문가로 우뚝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실효성 없이 공동체만 파괴하는 공동주택. 집합건물 회계감사제를 관리비 절감과 공동체가 함께하는 세무사검증제로 대체해 국민과 공동체를 위한 사회적 역할을 높이고, 국회와 정부와 함께 낡은 세무사제도 선진화를 위한 세무사법을 전면개정으로 세무사의 공공성을 뒷받침하고 국민생활과 기업활동 현장의 전문가로서 국민이 진정 원하는 세금제도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천혜영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025 신년회는 외빈으로 송언석 국회 재정경제위원장(국민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10일 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하고 유가족들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한다. 한국세무사회는 이에 앞서 지난 3일 서초구청에 위치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바 있으며, 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는 지난 2023년 여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을 기탁했던 구호단체이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세무사회가 국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은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이자 ‘국민에게 사랑받는 세무사’로서 사명을 다하기 위한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 성금이 희생자 유가족들의 눈물을 조금이나마 닦아줄 수 있는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는 “세무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희생자 유가족 지원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는 곳에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한 국가 애도 기간을 피해 1월 3일로 예정됐던 2025 신년인사회를 일주일 연기해 10일에 개최하기로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오는 15일 세무사의 정치지도자 진출을 지원·육성하는 <세무사 정치아카데미>를 오는 15일 문을 열고 100명의 세무사를 2025년 지방선거에 진출시킨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세무사 정치아카데>는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로 국민의 삶과 경제를 잘 아는 정치지도자를 육성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국민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전문자격사의 역할을 확장하기 위한 것으로, 개업 세무사 출신으로 기초 및 재선 광역의원과 재선 지방자치단체장(시장), 3선 국회의원 출신인 백재현 전 국회 사무총장이 학교장을 맡아 100여 명의 세무사를 내년 지방선거에 진출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5일 개강식에서 비전과 로드맵 발표에 이어 매월 1회 이상 이미지 컨설팅, 스피치 트레이닝, 빅데이터 분석 및 IT 분야, 리더의 메시지 및 글쓰기 등 전문적인 선거전략, 경제·산업, 기후·환경 등 공약개발 등 정치입문 솔루션 강의를 받게 되며, 여․야 유력 정치인의 특강 및 네트워킹을 받게 된다.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 정치아카데미> 창설 과정에서 세무사 출신 지방의원들이 국민의 삶과 경제 현장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중건)는 지난 7일 중부지방국세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2기 부가가치세 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중건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중부지방세무사회가 영통구 이의동에 회관 부지를 마련하고 광교시대를 열었다.”면서“중부청과 거리가 가까워 지는 만큼 행정적으로 서로 편리하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회원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더욱 애쓰겠다.”면서 "성실납세실현을 위해 회원 및 회원 사무소 직원에게 매년 의무교육 및 희망교육으로 회원 2,700여 명, 직원 7,000여 명을 대상으로 수차례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부가가치세 교육은 2025년 1월 2일 부터 1월 13일 까지 21회에 걸쳐 지역별로 나누어 4시간의 실전 강의 중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회장은 ”최근 항공기 사고, 화재, 폭설, 경제적으로는 높은 대출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변인들이 많아 마음이 편치 않다. 여러모로 시기적으로 모두 어려운 시기이나 중부지방국세청과 함께 힘을 내어 성실신고 안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최영준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세무사님들께서 귀한 시간을 내 소통의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세무사가 지자체의 민간위탁사업비 결산서의 검사업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이 열린 가운데, 이를 부실검증할 경우 책임성을 부여하는 혈세낭비방지법인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8일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지난달 2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 위원인 황명선 의원(더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이 국고보조사업의 세금낭비를 막기 위한 장치인 정산보고서 검증기관에 공인회계사로 구성된 감사반뿐만 아니라 3인 이상의 세무사와 세무법인도 검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대신 부실검증 시 검증제한과 강력한 징계를 받도록 신설하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2206789)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우선 연간 보조금 총액이 1억원 이상인 보조사업 또는 간접보조사업 정산보고서의 적정성 검증을 현재의 회계사, 회계법인 등 감사반 외에 세무법인 또는 3인 이상의 세무사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는 검증기관을 확대, 농어촌 지역 등 전국 각지에 산재해 있는 보조사업자들이 검증을 받기 위해 도시에 주로 분포된 감사반을 찾는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3월 회계감사 시즌에 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