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TAX tv 채흥기 기자 |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2일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제5기 인천지역 마을세무사 위촉식 참석과 마을세무사 운영방안을 협의했다. 박덕수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가운데도 참석해주신 인천지방회 임원과 제5기 마을세무사로 새로 위촉된 세무사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경제적 여건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힘든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재능기부로 봉사와 헌신을 마다않고 실천해주시는 마을세무사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는 올해 시정 방향을 ‘부인안민(富仁安民)’으로 정해 ‘인천을 풍요롭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각오와 다짐으로 시정을 펼치고 있다”며, “마을세무사도 시정 방향의 목표를 함께 공감하고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은 답사를 통해 “지난해 8월 유정복 인천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상호 협력방안과 세정발전을 위해 논의한 바 있다”면서 “인천지방회는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지방세정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마을세무사는 지역 내 영세납세자 또는 시민을 위해 무료 세무상담이나 세금 신고 등의 업무를 지원해주는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는 오는 6일 오전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창립62주년 기념식 및 조세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그동안 세무사로 개업해 세무사제도와 한국세무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회원에 대한 <50년 세무사 상>과 회원사무소에서 20년 이상 장기 근속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역량으로 납세자 권익보호와 납세의무의 성실한 이행에 기여한 회원사무소 직원에 대한 장기근속 표창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세무사회 제25대, 제26대 회장을 역임한 조용근 석성장학회 이사장이 초, 중, 고 15명에게 <석성 선행장학금>을 전달한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김정훈 총무이사의 사회로 50년 세무사상 3명, 20년 이상 장기근속 직원 표창 수상자 및 회원 380명, 사무처 직원 표창 3명, 석성장학회 장학금 15명, 조세학술상 수상 7명 등이 수상할 예정이다.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지난달 31일 국세동우회(회장 전형수)와 함께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하상장애인복지관(관장 허명환)을 찾아 사랑의 쌀과 떡국 떡 후원 및 배식 봉사를 했다. 이날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을 비롯해 최시헌·김선명 부회장, 이동기 세무연수원장, 김연정 연구이사, 양한규 홍보이사, 김미화 감리이사, 국세동우회는 전형수 회장, 황선의 단장, 방기천·이종탁·이용연 부단장, 최용길 사무총장이 참석해 쌀 400kg과 떡국 떡을 후원하고 떡국 배식 및 설거지 봉사을 했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세무사는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로서 책상머리 이론이 아니라 실사구시로, 사무실이 아니라 국민 생활 현장을 찾아 경제적, 사회적 약자인 국민과 중소기업을 지키고 어려움을 함께해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면서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 회원들이 국민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사회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허명환 하상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우리나라 국세 행정을 담당하고 계신 세무사님들이 업무로 바쁘실 텐데 이렇게 하상장애인복지관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얼마 전 코로나 팬데믹 때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설날을 앞두고 ‘따뜻한 설날, 이웃과 함께하는 세무사’라는 이름으로 전국 사회복지시설 등 불우한 이웃을 찾아 필요한 물품을 후원키로 했다. 33대 집행부가 출범하자마자 ‘세무사, 국민 속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해 행정안전부와 함께 ‘추석맞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전통시장 세무상담과 장보기 행사’로 전국적으로 큰 호평을 받았던 한국세무사회가 설날을 맞아 이번에는 전국 8개 도시에서 일제히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후원과 떡국 배식 봉사활동에 나선다. 또한 세무사회는 오는 31일 오전 국세동우회(회장 전형수)와 함께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백미 쌀과 떡국 떡을 후원하고 3시간 반 동안 떡국 배식 및 설거지 등 봉사활동을 벌인다. 7개 지방세무사회도 이웃돕기성금 등 전달과 배식봉사에 일제히 나선다.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수)는 오는 2월 1일 동대문구 다일공동체에서 밥퍼 배식봉사를,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중건)는 2월 7일 수원 팔달구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황인재)는 오는 28일 부산 부산진구 연지어린이공원에서 삼계탕과 떡국 배식봉사를, 인천지
theTAX tv 채흥기 기자 |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이 납세자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납세자권익상을 수상했다. 지난 19일 진행식 시상식은 한국납세자연합회(회장 박훈)가 주관하는 제12회 납세자권익상은 납세자 권익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탁월한 업적을 남긴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세무분야 구재이 회장, 입법분야 윤창현 국회의원, 세제분야 정정훈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세정분야 변혜정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언론분야 유일지 세정일보 기자, 납세분야 김상구 (주)테이팩스 대표가 수상했다. 납세자권익상 세입·세출·납세자 권익 분야에서 공적의 탁월성, 특정 이해관계에 영향을 받지 않는 객관적 균형감각, 자유민주 및 인류보편적이며 국제기준과 부합하는지, 약자를 배려하되 모든 납세자에게 골고루 행복을 줄 수 있는지 등을 선정기준으로 한다. 박훈 한국납세자연합회장은 “납세자 권익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을 찾아서 그 공적을 널리 알리는 것도 납세자단체의 중요한 역할이다”면서 “이번 제12회를 맞이해서 수상자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 납세자 권익 증진을 위해 더욱 활발히 활동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구재이 회장)가 당초 약속한대로 홍보대사인 하지원 배우를 전면에 내세워 서울 고속버스터미널과 경기 안양역 등 서울 및 수도권에 LED 전자게시대 광고를 활용한 세무사 이미지 제고 대국민 홍보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하지원 홍보대사는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세무사와 체크(Check), 세금고민 해결책!”이라는 문구와 함께, 세금 고민이 있을 때는 조세전문가인 세무사를 만나 해결할 것을 권하는 듯이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절세의 첫걸음은 최고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세무사를 만나는 것이며, 복잡하고 까다로운 세금 문제 역시 반드시 세무사를 통해야 해결된다’는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각인시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달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될 전자게시대 광고는 하지원 홍보대사의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차량 이동량과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주요 23개 거점지역에서 게시된다. 서울은 ▲고속터미널 사거리 ▲교대역 사거리 ▲양재역 사거리 ▲이수역 사거리 ▲사당역 사거리 ▲강남역 사거리 ▲트럭터미널 ▲서대문역 ▲신촌로터리 ▲이대역 ▲불광역 ▲장한평역 사거리 ▲경동시장 앞 사거리 ▲천호역 사거리 ▲건대입구역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12일 사무처 조직을 대외업무와 대내업무 전담부서로 나눠 대외업무 관련 부서를 ‘실’로 변경하고 현행 ‘1실 8팀’에서 재무회계팀을 추가 신설하여 ‘3실 7팀’으로 개편, 본회 사무처 직원 정원을 약 15.5% 감축키로 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5일 이사회를 열어 사무처 직제와 정원 및 분장업무 조정에 대한 사무처규정, 이사직무규정, 위임전결규정 등 조직 개편 관련 규정 개정안을 의결했으며,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인사발령을 진행해 오는 15일부터 시행한다. 한국세무사회는 33대 한국세무사회 출범 당시 “조직ㆍ예산을 제로베이스에서 혁신하겠다”는 공약해 예산 및 조직혁신 TF를 구성하고 2018년 외부용역으로 컨설팅을 받아 작성된 <한국세무사회 조직진단 연구용역 보고서>를 바탕으로 한 조직 및 예산 혁신 작업에 돌입한바 있다. 이에 따라 회원 사업현장 지원업무를 대폭 강화하기 위해 종전 회원서비스팀에서 연수 부분을 분리시킨 회원지원팀을 신설했고, 분리된 연수 부분은 업무의 연관성이 있는 출판업무와 통합해 연수출판팀으로 개편했으며, 회계업무의 통일성을 위해 수익사업과 고유목적사업 분야에 흩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11일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의실에서 인천지방국세청(청장 박수복)과 2023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간담회를 개최해 △법인세, 소득세 등 주요 신고를 앞두고 지역세무사회와 세무서 간에 정례적 간담회 개최 △신용카드수취명세서 입력 개선 △홈택스 신고 편의 기능 확대 △골프장 경기보조용역자(캐디)의 사업장현황신고 시 문제점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인천지방국세청 전주석 부가가치세과장과 이기병 부가 1팀장으로부터 2023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납부에 대한 국세청의 기본 방향과 세부 내용을 설명하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인천지방국세청에서 우리 회관을 직접 방문하여 세정협력 및 개선사항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어 감사드린다”고면서 “오늘 간담회의 부가세 신고관리 방향과 신고 안내 내용은 소속 회원에게 잘 전달하여 부가세 신고에 만전을 기하고 세정협조자로서 과세당국과 항상 소통하면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석 부가세과장은 “인천지방회의 적극적인 세정협력으로 인천 세정운영에 큰 도움이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중건)은 지난 9일 수원에 있는 중부지방국세청과 2023년 2기 부가세 확정신고 간담회를 갖고 전자상거래 과세자료 제출양식(Form)이 매출에서 제외되는 마일리지, 할인, 반품, 구매확정일, 에누리 등을 반영한 통일성 있게 개선 등을 건의했다. 오호선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부지방세무사회 소속 2, 600여 명 세무사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세정운영에 큰 도움이 된다”면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협조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간담회에서 김대원 성실납세지원국장은 “납세자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세무사님들의 건의한 내용과 오늘 간담회에서 다뤄진 의견을 깊고 넓게 경청하여 세정업무에 적극 반영하겠으며,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세무사님들께서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중건 회장은 “국세청이 있어 세무사가 있고, 세무사가 열심히 일함으로서 성실납세 실현은 물론 국세 행정도 편안해진다고 본다.”면서 “성실납세안내가 가장 힘든 분야인데 인식의 전환으로 점점 수월해지고 있으며 이는 국세청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앞으로는 세무사가 금융회사나 세무플랫폼 등과 제휴, 소개, 알선하거나 협조하는 등 여타의 간접광고에 대해 엄격하게 규제된다. 9일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설립 이래 처음으로 <세무사 광고에 관한 규정>을 제정했다면서 "세무사 광고규정 제정은 무분별한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국민 피해와 국세 행정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문자, SNS 등을 활용한 무분별한 허위‧과장 광고를 전면금지시킨 ‘대국민 광고행위 금지 및 광고 관련 제도 개선안’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세청 세무대리 사무처리규정 등 세무대리질서를 규율하는 법령에 따른 엄격한 규제를 받고 있음에도 세무사들은 직무에 관한 광고 기준이 아예 없다 보니 선의의 세무사들이 세무대리 광고의 허용범위와 처벌 대상인지에 관한 의문으로 세무사들의 역량과 직무수행능력을 제대로 홍보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SNS, 문자, 카카오톡 등을 이용한 무분별한 유도광고 등은 크게 성행해 회원들의 피해와 국민의 혼란이 초래되고 심지어는 세무플랫폼이나 금융회사 등과 연계된 소개‧알선 광고까지 등장하는 상황에 놓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