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1 (토)

  • 맑음동두천 11.0℃
  • 구름많음강릉 16.1℃
  • 맑음서울 15.3℃
  • 맑음대전 13.3℃
  • 구름조금대구 14.2℃
  • 구름조금울산 16.5℃
  • 맑음광주 16.0℃
  • 맑음부산 17.0℃
  • 맑음고창 15.0℃
  • 맑음제주 15.4℃
  • 맑음강화 14.9℃
  • 맑음보은 10.4℃
  • 맑음금산 11.5℃
  • 맑음강진군 13.1℃
  • 구름조금경주시 11.6℃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국세행정

[인사] 국세청 서기관 29명 승진

여성 6명 역대 최다 인원 승진
서울청 장기재직 박순주.고주석 승진

theTAX tv 채흥기 기자 | 국세청은 4월15일자로 상반기 서기관급 29명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이번에 여성 역대 최다인 6명이 승진했으며, 서울청에서 무려 각각 7년3개월, 6년 3개월 장기재직한 박순주(조사2-조사관리), 고주석(과학조사)씨도 승진했다.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이번 인사에 대해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여 탁월한 성과를 거두는 등 평판과 역량이 검증된 우수인력을 적극 발탁했다면서 본·지방청 어느 자리에서든 성과와 역량을 인정받은 직원이 실질적으로 우대받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본청 국장, 지방청장에게 승진후보자 추천권을 부여해 승진 인사의 자율성과 책임성 보장하고, 그동안 적용해 온 인사 원칙과 기준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여 예측 가능한 인사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본청 우수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지방청 및 세무서 내 역량이 검증된 우수 자원의 본청 근무유인을 높이기 위해 최근 5년 내 본청 승진인원 최대로 발탁했다. 

 

본청 승진은 지난 2022년 상반기 12명, 하반기 11명, 2023년 상반기 12명, 하반기 10명, 2024년 16명 이었다. 

 

이번 승진에서 여성은 역대 최다인 6명이었다. 여성승진은 2021년 상반기 5명, 2022년 상반기 2명, 2023년 상반기 1명, 2023년 하반기 4명, 2024년 상반기 6명이다.

 

 

 

 

 

 

7·9급 공채의 경우 최근 10년 내 최다인 11명이었으며, 2022년 하반기 이후 1년 5개월만에 국세공무원은 손병양(교수과)씨가 승진했다. 

 

 

 

 

<국세청: 16명>

▲혁신정책담당관실 김현승 ▲기획재정담당관실 최재명 ▲감사담당관실 육규한

▲감찰담당관실 최승일 ▲심사1담당관실 전강식 ▲국제협력담당관실 구자은

▲상호합의담당관실 최수빈 ▲법규과 방선아 ▲소득세과 안경민

▲법인세과 임경수 ▲공익중소법인지원팀 김지연 ▲부동산납세과 박재신

▲국제조사과 김일도 ▲세원정보과 서철호 ▲학자금상환과 진우형

▲홈택스1담당관실 박현주(기술서기관)

 

<서울지방국세청: 5명>

▲과학조사담당관실 고주석 ▲조사1국 조사2과 이병주 ▲조사1국 조사3과 이범석

▲조사2국 조사관리과 박순주 ▲조사3국 조사관리과 박재원

 

<중부지방국세청: 3명>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정성우 ▲징세과 이승규 ▲조사2국 조사관리과 최찬민

 

<인천지방국세청: 1명>

▲법인세과장 우철윤

 

<대전지방국세청: 1명>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왕성국

 

<부산지방국세청: 2명>

▲조사1국 조사관리과 이동규

▲조사2국 조사관리과 성병규

 

<국세공무원교육원: 1명>

▲교수과 손병양

 

                2024년 4월1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