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잘못된 행정으로 억울한 일을 당했거나 비리에 대해 제보 바랍니다. 제보전화: 010-7343-9207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제초제의 약효 보증기간이 18개월 지난는데도 이를 보관하거나 농약판매업 등록을 하지 않고 농약을 판매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농자재 유통·판매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지난달 30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도내 31개 시·군 농자재 판매점, 원예 자재점, 화원 등 360곳을 집중 단속한 결과 농약관리법과 비료관리법을 위반한 업체 5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 내용은 ▲농약 무등록 판매 8곳 ▲약효 보증기간 경과 또는 거짓 표시 농약 보관·판매 17곳 ▲농약 취급 제한기준 위반 14곳 ▲판매업등록 중요 사항 중 변경사항 미등록 7곳 ▲보증표시 없는 비료 판매 4곳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김포시 소재 A농약판매점은 약효 보증기간이 18개월이 지난 제초제, 6개월 지난 살충제 등 부적정 농약 73봉지를 5월 초까지 진열대와 창고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과천시 소재 B원예자재점은 농약판매업을 등록하지 않고 살충제, 살균제 등 3개 품목 농약을 진열·판매하다 적발됐으며, 이천시 소재 C농약판매점은 변경 등록을 하지 않고 당초 소재지와 다른 장소에 농약 보관창고를
theTAX tv 채 린 기자 | 서울시내에서 운행하는 버스가 정상으로 운행하게 됐다. 25일 서울시와 서울시내버스 운송사업조합은 올해 임금협상을 갖고 타결했다. 임금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됨에 따라 예정됐던 비상수송대책을 해제하고 26일 시내버스 전 노선을 차질 없이 정상운행한다고 밝혔다. 25일 열린 제2차 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는 자정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했으나 추가 협상을 이어간 끝에 파업돌입 2시간 40분을 남긴 새벽 1시 20분 임금 5% 인상에 극적 합의했다. 이번 합의안은 생활 물가 상승안을 반영하면서도, 재정 부담 증가는 최소화해 작년도 임금동결에 따른 실질적 운수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합리적 수준의 합의를 이끌어냈다. 파업에 대비해 추진했던 비상수송대책이 해제됨에 따라, ▴시내버스 26일 즉시 정상 운행 ▴대중교통 정상운행 ▴서울 시내 모든 초․중․고등학교 등교시간, 서울시와 자치구․중앙정부부처․공기업 및 대기업 출근시간은 정상화된다. 대중교통 운영상황이 정상화됨에 따라, 연장 예정이었던 지하철, 전세버스 등 대체 대중교통 투입은 현행 운행으로 변경된다. 백 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대중교통 정상 운행을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자료:모지리 in 우크라이나)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우표사기에 난리가 났어요! 유튜버 모지리 in 우크라이나에 따르면 연 이틀 새로 발행한 우표를 사러 난리가 났다고 하네요. 우크라이나 우정국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러시아 군함은 가서 엿이나 먹어라'라는 슬로건이 적힌 우표의 발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정국은 "해당 우표는 이날부터 주요 우체국과 온라인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우표내용은 우크라이나가 침몰시킨 러시아 흑해 전함 모스크바 전함 앞에 우크라이나 수비대가 있는 "Russian War ship Go fuck yourself" 관련 내용을 우표로 만들었네요. 러시아 전함 앞에 서 있는 우크라이나 수비대를 디자인한 우표입니다. 우크라이나가 미사일로 침몰시킨 러시아 군함 모스크바함 그림앞에서 우크라이나 수비대가 기념촬영을 한 모습을 그린 우표. (출처: 불러그 하나사) 러시아가 키이우 침략에 실패한 이후 잠시 평화가 찾아온 것 같네요. 현지에 끝까지 남은 한국인 유튜버 모지리 in 우크라이나님이 찍은 최근 영상 입니다.
(자료영상: mbc 뉴스)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21일 2, 3, 5호선 출근길 선전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안내함과 동시에 전장연 측에는 출근길 선전전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 전장연은 20일 입장문을 통해 “우리는 21일 오전7시부터 경복궁역(3호선), 시청역(2호선), 광화문역(5호선) 3군데에서 동시에 ‘제27차 출근길 지하철을 탑니다’를 진행하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황금노선인 2, 3, 5호선에서 출근길 지하철 타기가 진행되면, 수십만 명의 출근길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면서 혼잡한 출근 시간대에 지연 발생 시, 해당 호선 모든 열차가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노선의 경우 3월 주중 07:00~09:00대 일평균 이용객은 약 44만 7천 명으로 집계되며, 이는 1~8호선 일평균 이용객의 57.5%에 해당한다. 열차가 최대한으로 투입되는 07시~09시에는 열차 간 필수 안전거리 유지로 인해, 후속 열차들에 발생하는 지연의 규모는 더욱 커지게 되며, 한 방향에 지연이 길어지면 반대 방향으로
theTAX tv 채흥기 기자 |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경화시장 매대가 불법 전매돼 입주한 상인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상출처: 에코경남) 지난 7일 에코경남에 따르면,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경화시장은 매월 3일과 8일 시장이 열리는 소위 5일시장으로, 시장부지는 창원시 부지인 공공시설인데, 창원시는 3년에 한 번 공개입찰을 통해 상인들에게 임대를 주며 이때 제비뽑기로 선정한다는 것. 하지만 한번 입찰받으면 거의 평생 임대를 받는거나 다름없다는 전언이다. 창원시는 임대자에게 ㎡당 1일 120원, 월 2~3만원, 연간 20만원 정도 임대료를 받고 있으며, 상가수는 140개소에 이르고 있다. 여기서 문제는 창원시로부터 임대를 받은 일부 상인들이 자신이 장사를 하지않고 불법으로 재임대를 통해 터무니없는 보증금과 월세를 받고 있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재임대 점포는 20여개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모 점포는 임대자가 국제결혼해 베트남에서 살고 있는 경우도 있었다. 한 상인은, 공공시설인줄 모르고 계약서를 작성,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80만원에 계약해 대포통장을 통해 입금을 종용받았으며, 또 한 상인은 보증금 200만원
theTAX tv 채흥기 기자/ 선박용 면세유를 공급받아 경유와 혼합하거나 등유와 경유를 섞어 가짜 경유를 판매한 주유업자, 무자료 거래로 세금을 탈루한 석유판매업자 등이 경기도 특사경에 대거 적발됐다. 이번에 적발된 가짜 석유와 과세자료가 없는 무자료 거래로 불법 유통시킨 석유제품 유통량은 총 97만 리터, 시가 14억 원 상당 무자료 거래로 탈세한 세금은 1억3,000만 원에 달한다. 20명의 위반 내용은 ▲선박용 면세유, 등유를 경유와 섞어 가짜 석유 불법조제·판매 7명 ▲무등록 업자와 무자료 거래로 부당이득 및 세금 탈루 2명 ▲품질부적합 석유제품 판매 및 판매 목적 저장·보관 7명 ▲주유업자가 일반대리점에 석유제품 불법판매 1명 ▲등유를 차량 연료로 또는 홈로리 차량으로 불법 이동판매 3명이다. 주유업자 A씨는 무등록 업자 B씨와 고황분 석유 중간제품 70%가 혼합된 선박용 면세유 3만2,000 리터를 유통하기로 사전에 공모했다. A씨는 B씨로부터 시중보다 저렴한 선박용 면세유를 과세자료 없이 무자료로 공급받아 미리 저장해놓은 저장탱크에 정상 경유와 섞어 소비자들에게 판매해 4,600만 원의 부당매출을 올렸다. 선박용 가짜 석유는 면세이면서 가격이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 고문( 초대 회장)의 모친 안향요님 별세. ▷작고 일시: 2021년 12월8일 ▷발인: 12월10일(금) 오전 9시 ▷빈소: 장흥 우리병원(전남 장흥군 장흥읍 남부관광로 6번지) ▷연락처: 061- 863- 4444, 010-5231-3519
theTAX tv 채흥기 기자 | 마침내 우려가 현실이 됐다. 서울시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1일 0시 기준 2,222명으로 2,000명대를 넘어섰다. 전체 확진자도 5,123명에 이르렀다. <서울시청 앞 선별검사소의 모습. 서울시 확진자가 마침내 2,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영상은 11월27일 확진 자료 영상.> 전일 1,186명이던 확진자 수는 30일 배가 늘어 2,000명을 훌쩍 넘겼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조사가 진행 중인 환자는 무려 1,137명에 이른다. 특히, 동작구 소재 시장에서 34명이 추가 감염돼 누계 516명이 됐으며, 송파구 시장 감염도 24명이 증가해 총 297명이 됐다. 구로구 요양시설은 14명이 추가 감염돼 총 83명이 됐으며, 성북구 소재 병원에서 2명이 감염돼 누계 환자는 23명이 됐다. 이외 집단감염 81명, 기타 확진자 접촉 90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9명 등이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가 125명으로 가장 많으며, 구로구 118명, 관악구 112명, 영등포 108명, 양천구 104명, 동대문 103명, 은평구와 동작구가 각각 102명, 강동구 100명 순으로 나타났다. 연
theTAX tv 채흥기 기자 | A사는 법인을 설립, Y클럽이라는 재테크 모임을 만들어 휴대폰, 마스크 대리점권 같은 고수익 사업권 부여나 고액의 수당 지급을 미끼로 회원을 모집한 후 회원들로부터 100만~120만 원의 현금 또는 이에 상응하는 액수의 X가상화폐를 송금토록 해 가입시켰 이들 회원 4,300여명에게 50여억 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이 회사는 회원들에게 가입비의 50%만 회원간 거래만 가능한 Y코인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50%는 추천마진, 팀마진, 후원마진 등의 후원수당으로 상위회원들에게 지급했다. A사는 다단계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고 사실상 가상화폐를 통한 금전만 거래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외 업체 등 이들이 불법으로 금전을 수취하거나 불법 다단계판매로 벌어들인 부당매출은 총 2,310억 원에 이른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지난달 29일 경기도청에서 미등록 다단계 가상화폐 등 불법다단계 판매업체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영수 단장은 “급격한 자산시장의 상승 분위기를 따라 고수익 투자처를 찾는 이들을 노린 불법 다단계 영업 피해 신고가 잇따라 이로 인한 도민들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수사에 착수했다”며 “지난해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