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TAX tv 채흥기 기자 | 최근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민간 플랫폼보다 쉽고 간편하면서도 수수료 부담이 없고, 개인정보유출 및 부당공제 등의 소지 또한 방지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 간편환급 서비스가 개발돼 전격 제공된다. 강민수 국세청장은 지난 22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개최된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서 <2025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청장은 이어 지난해 종합소득세 분야에 시범 도입한 바 있는 AI상담을 주요 세목과 전국 세무서로 확대하며, 납세자 특성에 맞추어 개인화된 화면과 메뉴를 제공하는 등 지능형 홈택스를 더욱 정교하게 구현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 국세행정 운영방안은 먼저 재난 등에 따라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는 납세자들에 대한 세정지원 기간을 연장하고 장려금 자동신청제도를 고령자에서 모든 연령으로 확대 추진하며, 통상환경 급변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수출 및 해외진출 기업에 대해서도해외 세정네트워크 강화 등으로 더욱 안정적인 세정환경을 제공키로 했다. 이어 과세형평성을 위해 초고가 부동산에 대한 감정평가를 확대하고, 연말정산자료 제공시소득기준을 초과한 부양가족의 간소화자료는 원천 차단하는 등 누구나 정당한 몫의 세부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중건)는 지난 20일 설명절을 앞두고 수원시 소재 경동어린이보육원을 찾아 현금 300만 원과 150만 원 상당 생필수품을 전달했다. ' 이중건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더 맑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뜻을 같이 했다.“전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승주 경동원 원장은 경동원의 근황을 설명하고 “업무로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많은 임원님들이 뜻을 같이하여 보육원을 방문해 주신 세무사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중건 회장과 참석한 임원들은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기회를 자주 갖는 시간을 자주 마련하고 취약계층에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세무사회로 사회적 문제를 풀어가는데 노력하고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올해 연말정산부터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에 대해 최대 2천만 원 까지 소득공제 받을 수 있으며, 총급여 8천만 원인 근로자의 월세도 최대 15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국세청(청장 강민수)은 주택자금 소득·세액공제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엄선해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근로자와 이미 보금자리를 마련한 근로자 모두가 궁금해 하는 내용을 모아 안내하고 있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1주택 이상 보유 세대는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만 가능하며, 주택보유자는 주택임차자금 원리금상환액 공제나 월세액 공제 대상 아니다. 금융기관이나 가족 등으로부터 차입한 주택임차자금 원리금상환액만 소득공제 되며, 회사로부터 지원(대출)받은 주택임차차입금은 공제 대상이 아니다. 2024년 기준시가 6억 원 이하 주택 취득을 위한 담보대출금의 이자는 공제되나 무상으로 증여받은 주택의 경우에는 소득공제 대상이 아니다. 또한 갈아탄 주택담보대출(대환), 차입자가 직접 즉시 상환해도 소득이 공제되며, 기존 금융기관 간 차입금 직접 상환 방식 외에 차입자 직접 상환방식도 추가됐다. 첫 해나 마지막 해 원금상환액이 적어도 비거치식 대출로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인천지방국세청(청장 김국현)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소재 사회복지시설 해성보육원을 방문해 생필품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국현 인천지방국세청장은 해성보육원 사무국장(하수현 수녀)으로부터 해성보육원의 역사와 아동 보육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시설을 둘러봤다. 김국현 청장은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한 따뜻한 동행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이번 방문이 시설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 돈은 쌈짓돈인가? 지난해 기획재정부의 한국세무사회에 대한 감사 결과는 그동안 한국세무사회에 대한 회원들의 불만이 왜 발생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였다. 33대 이전 그러니까 31대,32대 아니 그 이전의 한국세무사회는 누군가 상왕이 회장을 거느리는 마치 조선시대 선조에 정치에 비견됐었다. 지난해 기회재정부의 한국세무사회에 대한 정기감사 결과에 대해 한국세무사회측은 19건의 가벼운 처분은 받았다고 한바 있다. 하지만 원경희 회장이 재직시인 31대와 32대 4년 간 정구정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지급된 고문료는 무려 3억 1,000만 원에 이르렀다. 고문으로서 세무사법개정안 추진을 위한 자문료 성격인데, 자문료가 무려 3억 1,000만 원 이라니. 더욱 놀라운 것은 비용에 대한 증빙자료가 없다니, 이 자금을 어떻게 썼는지에 대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문제가 되는 검찰의 특활비는 부하 직원들에게 떡값으로 돌려 놓는 경우도 있었다한다. 영수증이 없는 특활비 성격의고문료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당시 정구정 비상대책위원장은 대국회 활동을 늘 자랑처럼 소개하기도 했다. 국회의원들 만나 식사나 술대접을 했을 수도 있을 것
theTAX tv 채흥기 기자 |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신규직원 양성학교 4기 교육생 모집한다. 신규직원 양성학교는 세무사무원을 양성하기 위해 창설한 실무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세무사 사무소 근무에 꼭 필요한 현장 중심의 이론 및 실습으로 이뤄지며, 모집기간은 1월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로 대상은 구직 중인 자 및 대학 졸업예정자로 교육수료 후 세무사 사무소에서 즉시 근무가 가능한 청년이다. 교육은 오는 2월 17일부터 4월 1일까지 평일 기준 하루 4시간씩 매일 교육이 진행되며, 세무사 사무소 기본업무부터 원천세 실무 ․ 4대보험 ․ 부가가치세 실무 등 신입직원으로 갖춰야 할 다양한 능력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료 후 세무사 사무소에서의 1개월 인턴 과정이 예정되어 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인턴과정을 수료한 경우 채용으로 연계되는 과정이 있다. 이외에 해당 과정의 수료생은 세무사 사무소 취업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며 한국세무사회 사무직원 동영상 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특혜도 주어진다. 신청은 신청서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를 이메일(service@kacpta.kr)로 제출하면 되며, 최종 선발은 세무사회의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올해부터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에 모바일 신분증도 적용된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0일 이사회에서 해당 내용을 포함하는 <자격시험관리운영 규정>을 개정해 오는 2월 9일 예정인 제118회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부터 전 종목에 모바일 신분증으로도 응시가 가능토록 의결했다. 모바일 신분증은 정부24 앱 또는 PASS 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시험 당일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제시하면 된다. 기존 플라스틱 신분증과 동일하게 인정돼 시험 응시자는 본인 확인 절차를 위해 별도로 실물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아도 된다. 모바일 신분증으로 시험에 응시하려는 수험생은 실시간 앱(APP)에서 생성된 신분증 화면으로 감독관에게 확인을 받아야 하며, 이때 화면 캡쳐본, 촬영본, 사본 등 기본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신분증은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시험 시작 전 모든 수험생은 전자기기 전원을 꺼야 하므로 시험 중에는 모바일 신분증 확인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시험 시작 전에 신분 확인을 마치도록 절차도 조정키로 했다. 모바일 신분증 도입으로 시험 응시자들은 더욱 편리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16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지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인천지방세무사회의 성금 200만 원 전달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중인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사랑의 온도탑이 16일 100도까지 채워지면서 108억 8천만원의 목표액이 달성됐다. 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실의에 빠진 유가족께 위로를 전한다”며 “인천지방회가 전달한 성금이 고통을 겪는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날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을 비롯해 최병곤 부회장, 오형철 부회장이 참석했다.
theTAX tv 채흥기 기자 |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의실에서 인천지방국세청(청장 김국현)과 2024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상호 협력방안 등을 협의했다. 간담회는 김성동 부가가치세과장과 김은정 부가 1팀장으로부터 2024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납부에 대한 국세청의 기본 방향과 세부 안내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신고 애로사항과 상호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경우 고금리·고물가, 내수부진 등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다”며 “경기 회복과 내수진작을 위한 다양한 세정지원이 선행될 수 있도록 인천청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오늘 간담회의 부가세 신고 주요 안내 내용은 소속 회원에게 잘 전달하여 부가세 신고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인천지방회는 세정협조자로서 과세당국과 항상 소통하면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동 인천지방국세청 부가세과장은 “연휴 직후 신고 마감일에 혼잡이 예상되니, 가급적 고향 방문 전
theTAX tv 채흥기 기자 |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시 납세자는 물론 신고서 작성 등 세무대리를 한 세무사에게도 사전에 세무조사 사실을 사전통지하도록 하는 세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16일 한국세무사회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이인선 의원(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은 16일 "세무관서에서 세무조사를 할 때 납세자에게는 조사착수 전 20일 전에 사전통지를 해주지만 납세자의 세무대리를 한 세무사에게 조사 사실을 통지해 주지 않아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세무사의 성실세무대리에 제약이 되고 있다"면서 담당 세무사에게도 이를 통지토록 하는국세기본법(제81조의7제1항)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 국세기본법은 세무조사 사실을 납세자에게만 통지해 주고, 세무사에게 통지해 주지 않아 납세자는 세무대리를 한 전문가의 정확한 소명이나 대응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은 물론 조사과정에서 잘못된 세무대리로 징계하는 경우도 세무사는 방어권을 행사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국세기본법이 개정되면 세무조사 사실을 남세자를 담당하는 세무사에게도 사전에 통지하게 돼 납세자의 권익보호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이에 대해 ”현행 세무사법 제10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