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국세 334조 5,000억원 걷혔다

소득세와 법인세 증가 기인
수영세무서 증권거래서 힘입어 전국 세무서 중 1위
징수가능성 낮은 체납액 무려 88조4,000억 원(88.5%)

2022.04.01 08: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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